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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art News|1억 달러에 도전하는 세 걸작, 5월 뉴욕 경매
    카테고리 없음 2026. 5. 13. 10:56
    1억 달러에 도전하는 세 걸작, 5월 뉴욕 경매

     

     

    1억 달러에 도전하는 세 걸작, 5월 뉴욕 경매

    5월 뉴욕 경매에 출품된 세 작품이 각 1억 달러의 추정가로 최고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 마크 로스코 ‘Brown and Blacks in Reds’ (1957)

    추정가 70,000,000 - 100,000,000 USD (약 1029억 - 1470억 원)

    뉴욕의 대표적인 마천루 시그램 빌딩Seagram Building의 로비에 걸렸던 전설적 작품으로, 로스코의 전후 성숙기를 상징합니다. 세상을 떠난 아트 딜러 로버트 므누신Robert Mnuchin의 컬렉션을 조명하는 이번 5월 소더비 경매에서, 최대 추정가 1억 달러를 달성한다면 로스코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 콘스탄틴 브랑쿠시 ‘Danaïde’ (약 1913)

    추정가 100,000,000 USD (약 1470억 원)

    2002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작가 최고가와 조각 부문 공개 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던 작품으로, 이번 경매에는 당시 가격의 5배가 넘는 금액으로 재출품될 예정입니다. 추정가 1억 달러에 낙찰된다면 기존 기록인 7100만 달러를 넘고 브랑쿠시의 경매 사상 최고가를 달성하게 됩니다.

    🔴 잭슨 폴록 ‘Number 7A’ (1948)

    추정가 100,000,000 USD (약 1470억 원)

    경매사 소더비의 전 소유주였던 알프레드 타우브먼Alfred Taubman의 컬렉션에서 나온 이 작품은, 폴록의 '드리핑' 기법으로 제작된 것 중 최대 크기를 자랑합니다. 공개 경매 기준 현재 작가의 최고가 기록은 6100만 달러이기 때문에, 이 작품 역시 최고가 기록 경신에 도전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어떠한 형태로도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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